(조지 뮬러 이야기 39) 고아원을 세우려는 믿음의 이유들 2

(조지 뮬러 이야기 39) 고아원을 세우려는 믿음의 이유들 2

시온 0 10


조지 뮬러가 고아원을 세우려는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을 신뢰할 때 하나님께서 책임지시고 돌보신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입니다. 조지 뮬러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이렇게 반응합니다.

 

“당신의 충고를 따르면 생계는 어떻게 꾸려야 할까요?”

 

조지 뮬러가 하나님은 변함없이 신실하신 분이신 것을 신뢰하자고 말해도 사람들은 불안과 두려움을 떨쳐버리질 못했습니다. 조지 뮬러는 그런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과거처럼 오늘날에도 분명히 살아계신 분이라는 사실을 입증해 보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분명히 살아계신다는 것을 입증하는 통로로 고아원을 설립하게 된 것입니다.

 

조지 뮬러는 걱정과 두려움이 사로잡힌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자신을 믿고 신뢰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도우셨는지를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반응은 시대가 달라졌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태도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는 태도였습니다.

 

조지 뮬러는 비슷한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책임지고 돌보시는 증거를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사업을 하는 또 다른 유형의 사람들은 회심하지 않는 사람들과 거의 똑같은 방식으로 사업을 하다가 영적으로 고통을 당하고 양심의 가책을 갖게 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믿고 신뢰하는 마음으로 사업을 하면 성공을 기대할 수 없다고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치열한 경쟁, 불경기, 인구 밀집 등의 현대 사업가들이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다고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조지 뮬러는 이런 생각으로 삶을 사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고,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도 분명히 살아계시며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을 신실하게 돌보시고 책임지신다는 사실을 가시적인 증거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고아원을 설립하게 된 것입니다.

 

조지 뮬러는 선한 양심을 유지할 수 없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이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려면 자기 직업이나 지위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이런 결단을 하지 않았습니다.

 

조지 뮬러는 그들에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능히 도우실 수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성경의 기록된 증거들을 넘어서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신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조지 뮬러는 성공의 비결로 하나님의 말씀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걸 입증해 보이고 싶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들을 신실하게 돌보신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피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조지 뮬러는 프랑케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함으로 고아원을 운영했던 그 방식 그대로 고아원을 운영하고 싶었습니다. 프랑케는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함으로 대형 고아원을 세웠고,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기도함으로 고아들을 돌보고 고아원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조지 뮬러는 교회는 다니지만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지 않음으로 마음이 불편하거나 양심의 가책을 받는 많은 사람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지 뮬러는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변하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들을 보살피시고 책임지신다는 증거를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이 일을 위해 가장 적합한 것이 고아원 설립이었던 것입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0 Comments
제목